안녕하세요?
한가위 잘 보내셨는지요? 명절날에도 생방송 하신다 했지만 못 들었어요.
군인아들이 집에 왔길래 따라 왔어요.
여기는 강원도 철원입니다.
그런데 바람이 너무 차가워요.
내일 제가 사는 집으로 갈껀데요.
며느리 손자들은 주일이면 교회에 잘 다니고 있다합니다.
얼마나 예쁘고 기특한지요.
손주들은 아직 꼬마거든요.
제가 사는곳과 이렇게 멀리서 여기는 .......
울 아들네가 휴가를 나왔을때 며늘아기 맛있는 밥좀 대접하고 싶습니다.
광명 이쿡 식사권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유가속 10주년 축하드리고요. 오래도록 좋은노래 들려주세요"
가을이 오고 있는데 건강도 하시고요.
신청곡..꽃을든 남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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