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서임 작가님!!!
오늘도 생방송 하시느라고 애쓰시네요..
늘~~고맙습니다 ^^
맛난 송편은 마니 드셨지요?
저는 어제 늦은저녁 에야 집에 도착해서 유가속은 못들었네요..ㅠㅠ
어제 새벽에 울큰형님 계시는 대천 으로 출발해서 곧장 산소로 성묘
부터 했답니다.
울큰조카가 지금 레지던트 2년차인데 차례,성묘 빨리 끝내고 병원으로
가야한다고 해서 산소 에서 만나서 성묘하고 우리가족만 좀늦게 아침을
먹으면서 이런저런 얘기 나누고 저는 설거지만 하고 또 염치없이 일어
나는데...울형님~~차가 막혀서 힘들었지? 하며 내등을 토닥여 주시기에
"형님!! 죄송해요..매번 못도와드려서..." 하고 궁색한 대답을 하며
형님손을 잡고 들어와 주방 안쪽에 앉으라하시고 형님께 드릴 작은선물을
보여 드리니 넘~~~좋아 하십니다.
참 보잘것없는 선물 인데....
제가 사는동네 에서 옷가게를 하는친구가 있어 그곳에서 형님 가을 부터
겨울까지 겉옷 속에 받쳐입을 얇은 폴라티 비스무레한것..ㅎ
올가을 호피무늬가 유행 이라고 해서 샀는데 다행히 울형님이
정말 좋아하셨습니다. 당신이 호피무늬 참 좋아한다고..우찌 알았냐고
하시대요..저도 기분이 참 좋았습니다.
그리고 또하나는 며칠전 ㅇㅇ커피회사 퀴즈당첨 되어서 받은 커피선물..
봉지커피 2개, 믹스커피 1개, 사실 작은거라 가격으로 따지면 몇푼
안되지만 퀴즈당첨 되어서 커피선물 받아보긴 처음이라서...
이 기쁨을 형님과 함께 하려고 봉지커피 1개도 선물 했어요.
모두 드리지 그랬냐구요??ㅎㅎ
저도 당첨 기념으로 한봉지 타먹어봐야 하니까요..
나머지 한봉지는 가까이살면서 내게 넘~~잘해주는 목소리도 예쁜친구
에게 미리 자랑을 했기에 그친구 에게 선물 해야 되구요..ㅋ
또 선물 한개는 올해초 조카손자 첫돌기념 선물로 받아두었던
예쁜 통장넣는 지갑 ^^
손님들께 한개씩 주는건데...제가 이모 니까 조카에게 옆구리 찔러
몇개 더 받아뒀다가 울형님께도 한개 드렸죠..
울형님 넘~~~좋아 하시대요..
선물도 골고루 당신이 꼭~~필요한것만 챙겨준다고...
형님이 제게도 선물 하나 주신다고 하더니 다락방 에서 가져온
예쁜 진주 귀걸이~~~
나는 별로 해준게 없는데 우리동서는 형님 형님 하면서 잘하니
넘~고마워서 진작에 내게 줄려고 했다면서...
저는 형님을 꼭~~안아 드리며 "형님~~고맙습니다.귀걸이 예쁘게 하고
다닐께요.." 했답니다.
명절때나 제사때나 형님댁에 가서 제가 10을 드린다면 형님은 제게
100 이상을 주십니다.
늘~~이렇게 받기만해도 될지 모르겠지만
형님은 꼭~~돌아가신 시어머님을 닮으신듯 제게 너무도 잘해주셔서
감사함 뿐이지요..
영재님!!!
서임 작가님!!!
추석을 맞이하여 이상~~~~울형님 자랑 좀 했네요.
괜찮지요???
신청곡은 울형님 좋아하시는 라훈아님의 노래 모두다 좋아하시니...
그중에 한곡~~
꼭~~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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