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명절이 지났네요.
오늘은 그냥 푹~~쉬려구요...
아침에 일어나니 또 입술이 묵직한게 물집이 잡혔어요.
피곤하면 금방 반응이 나타나니 원~~~
쉬면서 밀린 집안일하고 있네요....쉰다면서 또~~~~
남편은 화창한 날 아주버님과 필드에 나가고,,,,조컷당.
뭘 했다구..ㅠㅠㅠㅠㅠ
증말 남자들은 명절날 아직도 편한것같아요.
아~~~이럴땐 여자인게 정말 싫으네요.
그래도 유가속이 있어 위안이 됩니다.
계속 좋은 노래,편안한 노래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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