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많이 와서 몸과 마음이 지친 분들이
많아서 명절을 잘 보낸것도 좀,,,죄송한 생각이 듭니다.
명절에 모이면 친정 엄마는 고향 분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줍니다.
누구네 아들과 딸,,,며느리 이야기,,,
친정엄마는 고향분들 소식을 듣는 것이 살아가는
재미인 듯 합니다~~~~
누구네 손자는 오토바이 사고로 어쨌다드라,,,,
우리 손자들은 절대로 오토바이 타지 말거라!~~~
모두들 웃습니다,,,,
아이 참~~~엄마 염려 마세요~~`
아무도 오토바이 안 타요~~~~
친정엄마는 그저,,,,,자식,손주,,,별 탈없이
잘 살기만을 바라고 또 바래는 간절한 마음을 전합니다.
올 해,,,추석 명절도 또 이렇게 즐겁게 지나갑니다~~~
이선희의 인연,,,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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