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님 오늘은 하늘도 맑고 날씨도 넘 아름답네요?.....
오늘은 친정 엄마와 시집 윗동서가 생일 날자가 같습니다.
그래서 늘 잊지않구요 동서는 추석날 모였을때 4명의 동서가
작으만한 생일 선물 해드렸구요
친정 어머니도 목요일날 미리 다녀가셨습니다.
차린것은 없지만 엄마랑 둘이서 조촐하게 점심을 나누었습니다.
오늘이 생일인데 올캐 언니와 둘이서 점심을 하셨다네요.
늘 가까이 계셔도 멀리 계신것 같습니다.
백지영/ 잊지말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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