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형부 큰언니
한은영
2010.09.28
조회 27
살짝 들어와봐도 돼나요?ㅋㅋ
너무 고마운사람이 있는데 마음만 있을뿐 표현도 못하고
뭐 해드린것도 없고 그래서 방방곡곡 알려야겠다 생각에
무식이 용감하다 했나요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딸많은 집에 큰사위로 들어와 번갈아 여섯처제 데리고 있으면서
시집까지 다 보내고 지금은 친정엄마까지 모시고 계신
우리 큰형부 큰언니 싫다 좋다 말한마디 하지않고 항상 괜찮아 괜찮아
말만 들려주네요 처제들이 많다보니 집에 뭐하나 남아나지도 않는답니다
왜냐구요?ㅋㅋㅋㅋ 좋은거 있으면 다 가져 가거든요 ^^
잘 캥겨주는데도 뭐그리 챙겨가고싶은지 꿀단지가 보이면 꿀단지
인삼이면 인삼 곶감이면 우리애 좋아한다고 가져가고 ㅋㅋㅋ
우리 큰형부 큰언니 그야말로 아낌없이 주는 나무랍니다
큰형부 큰언니 정말 감사해요
앞으로 처제들이 더 잘할께요 부모님처럼 생각하고 모시렵니다
이렇게 전하고 싶네요 ^^
큰소리로 전해주실거죠 대전까지 들리게요 ㅋㅋ^^
선물도 주시면 ......ㅎㅎㅎㅎ 감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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