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내내~~~~
병원 문턱 들락이느라 우울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내과에서 검사후, 1주일여 결과 기다리고
결과에 이어 종합병원에서 재검후 작은 수술.
다른 질병 발견되어 재검후,초조하게 결과 기다리고 있습니다.
등산,여행 좋아해서
이가을이 다가오기를 손꼽아 기다리며 보냈었는데~~~~~
지금은 힘듬에 외출도 못한채 집에서만 지내려니
맑은 날에 괜시리 심술보가 움직여 여우비라도 내려주길 바라는 얕은 마음을 가져 보았습니다^^
신청곡으로 마음 위로해 주세요^^
이선희 - 여우비
강상준 - 괜찮아요
한경애 - 타인의계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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