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를 좋아했었는데, 어느 사이 산이 좋아 오름의 힘듦에도 불구하고 산에 다가 가 있습니다. 친구들도 좋아하는 성향이 달라져 있을 때,
나이가 변해 있음을 깨닫네요.
영재님도 산에 오르길 좋아하지 않을까요? 그 나이가 저절로 인도 하던데..?? ^^
가을하늘이 훌쩍 높고 푸르른 월요일.
조금은 헤이해진 마음을 다시금 여미고 한 주도 힘차게!!
신청곡 ( Dj의 선곡고민 타파를 위해~마~아니)
김광석 : 먼지가 되어
산울림 : 창문넘어 어렴풋이 옛생각이 나겠지요.
변진섭 : 너에게로 또 다시
장사익 : 이게 아닌데
박강수 : 가을은 참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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