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분명 가을이 왔다고 그랬죠??
간다고 그러신거 아니었죠??
아~ 그런데 입안에서 선선하다고 해야 하는데
춥다는 소리가 나오니 .
먼일 이래요~!!!
강원도 산간에는 얼음도 얼었다니 .. ~~~
이제 여름이 가고 가을이 와서 좋아라 했더니만
눈깜짝 사이에 가을을 놓치고 말겠었요 .
정신 단디 차려야지 .. ㅎㅎ
그리고 아침 뉴스 보고 또 한번 깜짝 놀랐네요 .
기온은 자꾸만 내려 가는데
앗~! 글쎄 배추 한통 값이 만몇천원 이래요 ,, ~~~~허걱 ,,
완전 김치가 아니라 금치 네요 //
식당에 가서 김치 더 달라고 하면 눈총좀 받게 생겼네요 .. 쩝^^
이번에 비가 많이 와서 그런다고 하는데 .
휴~!! 그래도 밥상에는 김치가 꼭 있었야 하는데 ..
아이들 학교 급식에도 김치가 안나온다고 하는데
고기만 먹어야 하는지 .. ~~클났네요 ..
며칠전 라디오에서 , 이용님의 잊혀진 계절이 나오니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버얼써~!!!! 저노래가 나오냐구 , 그러더니 .
참 시간 한번 후다닥 ,, 총알 처럼 가네요 ..
오늘도 파아란 하늘에 행복을 만끽한 하루가 되어 봅시다요 ..
신청곡 . 하남석 바람에 실려
김학래 . 아가같은 그대에게
드래곤플라이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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