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새내기 여직원...^^
박입분
2010.09.28
조회 35
그 새내기 여직원은 복 받은거에요~!
왜냐구요~?
울동미 동생은
예쁘죠~!
정많죠~!
거기에 착하고 똑부러지는 성격이죠~!
그런 선배님을 만났으니 말이에요.~헤헤~
그러니 벌써부터
윗사람을 보면 안다고
새내기 여직원이 스스로 커피까지 안겨드리죠~^^

한쪽에서만 잘해서도 않되고
서로가 노력해야만
평행선을 유지하게 됩니다.

따뜻한 언니 동생이 되어 서로 위하면서
분위기 있는 사무실
따뜻한 사무실
야무진 사무실이 되도록 노력하길 빌어요~!

아자아자~...파이팅~!!!



장동미(jdm19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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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이 지나면서 저희 회사에서는 많은 이직이 있었지요...
> 젊은 친구들은 각자 자기생활을 찾기위해 찾아가나 봅니다.
> 저희 부서도 막내직원이 퇴사를 해서 어제 대학졸업 예정인
> 새내기 여직원을 뽑았답니다.^^*
>
> 저와는 20년이 넘게 차이가 나는 아주 새내기가 들어왔네요.
> 무엇부터 어떻게 가르치고 함께해야 하는지 첫날은 무척이나
> 난감 했는데 오늘은 작은것 부터 시키고 있답니다..
> (집에있는 딸아이를 보는듯한 모습 이네요^^)
>
> 그랬더니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을 하네요^^
> 점심을 함께하고 잠시 어디로 사라졌나 싶었는데 커피 전문점
> 에서 커피를 한잔 사들고 와서 저에게 건내네요^^
> 한참 어린 나이에 초보인데 그래도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
>
> 그모습이 참으로 예뻐 보이네요^^
> 앞으로도 적응을 잘해서 오래오래 함께하길 마음속으로 빌어보며...
> 오늘도 4시를 기다리며 몇자 적어봅니다~^------^
>
> 민해경님--내인생은 나의것.어느소녀의 사랑이야기
> 조성우님--약속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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