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조금은 싸늘하지만 너무도 좋은 날씨네요..
몇개월 전부터 cbs방송을 알게 되면서 하루도 빠짐없이 듣고 있답니다..
정말 이방송을 몰라서 찾으려고 정말 고생했는데 어느날 부터 알게되어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그 뒤론 하루 온종일 아침 출근하자마자 라디오를 켜놓고 일하고
퇴근해서도 라디오 켜놓고 집안일을 한답니다..
음악이 있기에 정말 힘든일 우울한일도 다 승화가 되더라구요..
더군다나 유영재가요속으로는 흘러간 노래도 나오니깐 정말
좋구요..
이 가을 이십사년전에 들었던 노래가 잊혀지질 않네요..
그땐 연얘도 해보지 못한 여린나이 였음에도 이 노래가 정말
좋더라구요..
어쩜 가을하면 이노래가 잊혀지질 않아요..
가을을 오래도록 붙잡고 싶은 제 마음일지 모르겠어요..ㅋㅋㅋ
오늘 들을수 있을련지요. 5시30분에 퇴근하는데 그전에 들을수
있을까요..
여유가 생기면 엠피스리 사서 출퇴근길에도 들으려고 해요..
전원석에 떠나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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