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과 맘이 후련하네요^^
홍태선
2010.09.28
조회 27

25일부터 27일까지 제 고향 당진군을 대표해서 충남 도민체전에 출전했었네요.....제가 육상중장거리 당진군 대표선수거든요^^
비록 메달은 못땄지만 그동안 열심히 땀흘리며 운동했고 결과를 떠나서 제 고향 당진을위해 힘차게 달렸다는게 보람이랍니다.
늘 그렇지만 군대표로 출전한다는게 엄청남 부담감이거든요....트랙에만 들어서면 침이 말라버리고.......
제가 출전했던 종목은 1500m와 5000m인데......몸도 안좋고 너무도 힘들께 뛰었던 기억밖에 없네요.....
그래도 당진에서 아는분들께서 응원도 와 주시고 제 이름이 들릴때마다 힘이 났답니다......^^
아쉬움이 남지만 몸과맘이 편하서 좋네요^^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제 고향 당진군을 위해 열심히 뛰고 싶답니다...

충남 당진에서 홍태선
신청곡은......신정숙의 "그 사랑이 울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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