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살을앓는..오십중년의나이
박금자
2010.09.30
조회 36
작년까지도느껴보지못한..시간의흐름에예민해지면서..모든것이
감사하면서..흘러가는시간이다시는돌아올수없다는사실에..눈물이
핑그르~~~~~~처음으로들어옵니다.부디.내글이선택되어지길,소망해요
이모든것을멀리떨어진우리친구들과..아!!저는요 강화도에서피부관리
실을운영하고있어요.언제나이방송을들으면서도..처음이예요.들려주실거
지요? 신청곡은..추가열의 행복해요..또 들어올게요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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