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련화처럼
김영숙
2010.09.30
조회 23
안녕하세요 일년이 지난 듯 하네요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떠날땐 뚝떨어지는 목련화처럼 우아하게 가고 싶은데
자꾸만 군더더기가 붙네요
산정특례로 병원비를 돌려 받으며 흘렸던 눈물....
고통받는 휘귀병환자들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소리새의 "꽃이 피는 날에는"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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