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상주곶감"..군침이 꼴~깍
장동미
2010.09.29
조회 34




* 저도 받았지요^^*
집에가서 그선물 보구 얼마나 반갑던지요^^
온동네에 자랑하고 전화하구 또 오늘 점심에
우리회사 상무님하고 점심 먹으러 나가서 자랑했더니
상무님도 CBS프로만 듣는다 하네요^^

저희 매장이 360개가 다되니 아마도 그매장전부 들으면
정말 좋을것 같아요^^
30대~40대 이상인 우리 브랜드와 유가속은 정말 끈을래야
끊을수가 없지요^^*

참~인연이 많은것 같아요^^
입분언니는 한의원에서 저는 우리회사 또 학교 글구 집에서
열심히 애청자 인원확보 할까나요^^*
저는 받은선물 손안대고 있다가 주말에 시골 가는길에 가지고
가서 어른들께 선물로 드리고 전 김치좀 얻어 오려구요^^*

저두 너무너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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