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벌써 3일째인데도 머리속 멍울이 맴맴 돌고 있네요..
가끔 사연을 적으려 해도 시간이 썩... 주중엔 회사라 눈치..집에선 움직이기 귀찮아서..ㅎ
어제인가? 무슨 콘서트 티켓 신청하라는 멘트를 들었는데 홈피 어디에도 토씨 하나 보이질 않네요?
권진원씨하고 또 누구라고만 들었던 기억밖엔...ㅠ
우짜둔둥 사무실 한쪽 귀퉁이에서 이어폰 한쪽 끼고 일이랍시고 하는 폼이 영 거시기하네요..ㅋ
바깥날씨까지 우중충한게 오늘 저녁 뭔가(?)가 필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뿐... 프로 종료와 함께 퇴근이니 그나마 위안을 삼구요..
위 언급한 콘서트...한번 더 언급해주시구요...
애인들이 많으니 많이 주실 수록 엄청 고맙겠습니다..ㅎ
(앤 1-마눌, 2-울 엄니, 3-4 울 두 딸, 5-7 누님 3// 아들하나 있는건 앤이라 부르는게 아니겠죠?ㅋ 진짜 앤은?ㅠ)
신청곡은요.... 내일(김수철)/ 야화(?)
항상 건강하시길요...모든분들 다...
PS) 등록 후 공지사항란을 보니 이제 올려주셨네요?ㅋ
권진원 OR 박학기씨 중 아무나 좋습니다...꼭 부탁드려도 되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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