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김현순
2010.10.01
조회 25
날씨가쌀쌀합니다 이시간에는 두시간반동안 앞산엘갑니다 오늘은 반찬이없어서 찬을만드느라 이어폰을끼고 영재씨의가요속으로를 들으면서 찬을만들고 있어요 저는 육십이세람니다 그래서 이메일을 아들꺼로사용하지요 영재씨의구수한목소리로 두시간을듣고활발히산을걸으면 너무너무 기분이좋담니다 신청곡을해도 될까요 신용원 개똥벌래 를신청해봄니다 받침이틀것을 이해해주시고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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