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의마지막 생일을 맞았네요.
40대는 40키로로 달려왔지만 오늘이후는50키로로 달리겠지요.
앞만보지아니하고,주위를 돌아보면서 살아가리라 다짐해봅니다.
유가속은 제 삶의 비타민이자 원동력이랍니다.
듣고싶은 노래 박 상민의 : 중년
박 상준 : 천년을 빌려준다면
해바라기의 : 모두가 사랑이예요.
장 윤정 : 애가타
중 들려주세요. 날씨쌀쌀한데 감기 조심하세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스텝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자칭 광명시의 홍보대사 박 명렬 올림
청취율 텐 텐 기원합니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