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몸살을앓는..오십중년의나이
김영순
2010.09.30
조회 27




박금자(pgi57)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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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까지도느껴보지못한..시간의흐름에예민해지면서..모든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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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하면서..흘러가는시간이다시는돌아올수없다는사실에..눈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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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핑그르~~~~~~처음으로들어옵니다.부디.내글이선택되어지길,소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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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모든것을멀리떨어진우리친구들과..아!!저는요 강화도에서피부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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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을운영하고있어요.언제나이방송을들으면서도..처음이예요.들려주실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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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요? 신청곡은..추가열의 행복해요..또 들어올게요 수고하세요

금자님,,,,,반가워요~~~
중년이 지나면서 음악을 듣다가 눈물이 핑그르르~~~
그러시는 분들이 많답니다.
저도 그래요~~~~
누군가를 이쁘게 해 주시는 피부샵은 참 좋은 직업입니다.
환절기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하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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