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이 나네요
이윤정
2010.09.30
조회 21
오랜만에 시간이 나서 놀러왔어요..
항상 차 안에서 자주 듣고 있어요..
ㅎㅎ 다름이 아니라.. 선물 주세요.. ㅎㅎ
무턱대고 선물 달라고 하니 쌩뚱 맞으시죠? ㅎㅎ
다름이 아니라.. 10월에 저희 집에 아들(5일). 제생일 (8일) 이라서
영재 오라버니의 선물이 기다려지네요.ㅎㅎ
멋진 선물 부탁드려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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