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때 잘해줄걸....
욱이맘
2010.09.30
조회 39
어제밤 비행기로 신랑이 해외지사로 떠났어요.
곁에 있을때 좀더 잘해주지 못한게 맘이 너무 아픕니다.
곁에 있을떈 왜 그리 무심하게들 사는지 미련한게 인간인지 저만 미련하게 산건지 모르겟습니다. 날씨도 쓸쓸한게 벌써부터 맘이 휑하니 비가 내립니다. 이제부턴 곁에 있을떄 최선을 다해 왕처럼 해주렵니다. 여보 사랑해~~~함께 즐겨듣던 노래 신청합니다. 꼬옥 들려주세요
고한우 -네가보고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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