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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남
2010.10.02
조회 22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색시와함께 신당동에서 수학학원과 미술학원을 차렸습니다.
아직오픈한지 한달밖에 안돼 원생은 5명밖에 없습니다.
지금은 들어오는 돈보다 나가는돈이 더많아 저도 걱정이지만 저의 색시에 걱정이더 큼니다.그러나 앞으로 더 잘됄거라 생각하고 영재님에 격려부탁드립니다.
학원에서 아이들 가르치랴 문화센타 나가랴 바뿐우리색시 지금도 화실에나가서 그림을 그리고 있는 색시 박소현에게 사랑한다전해주시고 같이 화실에서 그림 그리시는 분들과 함께 듣고 십습니다.신청곡으로는 "도시의 그림자의 비를 닮은 그대를"을 신청합니다
ps:"도시의 그림자" 비를닯은 그대가 안돼면 신촌블루스의 아쉬움을 신청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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