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이 정말 우울한데 정말이지 음악을 들을수
있어서 너무 감사합니다..
집안일을 할때도 회사에서 일을 할때도 마음이 울적할때나
행복할때나 정말 음악이 있다는건 정말정말 행복할 따름입니다.
신청곡: 최성수 - 기쁜우리사랑은,해후
김건모 - 빗속의 여인
윤태규 - 마이웨이
날씨 만큼이나 우울하네요
강진숙
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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