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안치환님 콘서트 기회를 주셔서 제가 정신없이 글을 올리고 기다려보아도 제게는 너무나 야속하신 유영재님, 흑흑
이번에는 제게도 기회를 주세요.
평상시에는 듣기만하다 이렇게 1년에 한번씩 있으면< 이것저것 부탁드리면 안될것같아서공연만 부탁드리는데> 제가 정신을 잃고 마구마구 부탁을 했는데.., 유영재님, 들리시죠?
``유영재님 이번에는 제발 제게도 공연에 기회를 주세요``
지났지만 9월28일은 제가 결혼한지 13년이 되는날이였어요.
늘 남편에게만 선물에 이벤트에 힘들게 원하기만 했는데 제가 남편에게
결혼기념일 선물로 공연 보여주고파요.
늦어도 괜찮겠죠 ..,
유영재님 10월에는 제게 공연에 기회를 꼬옥 주세요.
권진원님, 한동준님 저 다 좋아요.
권진원씨 공연이 당첨된다면 예쁘게 차려입고 남편회사앞에서 둘이 손잡고 공연장으로 가야죠.
한동준님 공연이 된다면 둘이 오붓하게 주말데이트를 즐기구요.
저혼자 김칫국 먼저 마시죠. 하지만 매번 물 먹었으니 이번에는 제게도 공연에 기회를 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다릴께요.
10월에 멋진 공연 꼭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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