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전
우연한 기회에 비산성당으로 공연 갔었죠
그때 공연 사진 멋지게 찍어주신 사사그레고리오님을 만나고
인연이 되어 팀원들 프로필 사진이며 저희들이 필요할때 마다 나타나셔서 사진 봉사 많이 하셨었는데 갑자기 그분의 비보를 받게 되어 어리둥절합니다.
지난 토요일 안양시 공연마당에서도 잠깐 얼굴을 비치셨다 들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하늘로 떠나시다니 마음이 너무 아파오네요
그분을 위한 노래
양하영 촛불켜는밤 들으며 슬픔 달래고 싶어요
좀있다가 병원으로 가기전에 부탁합니다.
은귀비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전해주시면 더욱 고맙겠습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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