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가을 이죠~~ 쓸쓸한 계절은~~ 아무래도 여자친구가 없어서 왠지 허전하고 외로움이 느껴지네여~~ 아무리 일을 열심히 하고 좋은 친구들을 만나도 제 든든한 편인 애인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 멋진 공연을 회사동료와 함께 보고 싶네요^^
그리고 좋은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신청곡 권진원-- 깊고 오랜사랑
집으로 가는길 신청합니다........
(생활의 발견 권진원) 가을을 맞이해서
엄대흠
2010.10.05
조회 40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