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높은 하늘을 보고 하나님이 만드신 놀라움에 감탄하며 글 올립니다.
바쁘게만 살아오다 요즘 직장을 쉬게 되어 한가로이 지내고 있어요.
신랑 목사님과 작은 목회를 하며 두딸을 키우고 있는사람입니다.
여유롭지못한 시골 목회로 직장을 다닐수 밖에 없어서~~
목회는 뒷전으로 하고 생활의 전선에 있었어요.
당장 아이들 가르쳐야 하겠기에~~~
기도하면서도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일들이 걱정이 되는것은 믿음이 연약한 탓일까요?
사모라는 말 조차도 부끄럽군요.
새 직장을 알아볼때까지라도 신랑과 추억의 시간을 만들고 싶어서~~
공연 선물에 노크 해 봅니다.
걱정은 뒤로 하고 추억을 만들어 볼 기회를 우리 부부에게 주시지 않으시겠어요?
목회에 더욱 힘내시도록 내조할께요.우리신랑 화이팅!!
우리에겐 하나님이 함께 하시잖아요~~~
선물로 주신 두딸도 있잖아요.
유영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늘 좋은, 아름다운 방송에 감사드립니다.
신청곡이 있어요.
박강수의 "가을은 참 예쁘다"
노래도 선물로 주신다면 더 더욱 감사 드립니다.
공연선물 주시리라 믿습니다.
연락기다릴께요.
수고하세요~~~
생활의발견 2010권진원"사랑과만남의발견공연신청
조성희
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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