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안좋아 치료중에 마음의 문을 닫고 있었죠.
고통의 시간을 영재님의 음악들으며 울고 웃으며
그 더운 여름내내 산에 가며 힘든 시간을 디었습니다. 감사 해요
뒤늦게 아신 시어머니께서 꼬들베기, 달랑무, 비싼 배추김치, 깻잎...
밤 ...입에 맞는거 먹고 힘내라구 보내셨네요. 생활비 아끼셔서 십만원
까지 ...어머니 마음 받아 열어보고는 울컥했어요.
다시 사는 마음으로 1분 1초도 허비하지않고 사랑하며
감사하며 순간순간을 살아내려구요.
치료중에 고통중에 있는 많은 환우분들 빠른 쾌유를 빕니다.
신청곡 - 행복한 사람
~이 세상에 그 누가 부러울까요. 나는 정말 행복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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