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6살 청년 최혁락입니다~!
군대를 다녀와서 대학졸업반을 앞두고 저나 친구들이
자립심을 키우기위해 여러모로 노력을 합니다 ㅠㅠ
취업을위해 노력도 해보고~ 잘모르는 펀드도 해보고~
작은 사업도 꿈꿔보고~ 근데 너무 힘든점이 많은것같애요~
제가 친구놈이야기입니다. 자연계대학을나와 취업이 힘들어
쇼핑몰을 시작하려 준비했습니다. 자연계에서 배운거와 전혀다른
일을 시작하려하니 이만 저만 힘든게 아닌모양입니다.
직접 새벽부터 시장에나가서 물건떼오고~
인터넷도 잘 안하던놈이 하루종일 인터넷에 매달리고~
1달동안 안보이다 얼굴을 봤는데~ 20년은 늙어있드라구요
그 친구한테 힘내라고 꼭 전해주고 싶어요!
" 여돼야! (별명) 얼굴은 자주 못보드라도 뒤에서 꼭 응원마니할께!
우리 힘내자 아자!"
그리고 노래 신청할께요. 힙합가수 손세의 '김사장님' 꼭 틀어주세요~!
우리모두 김사장님이 되는 그날까지 달려보자고! 친구한테 꼭 들려주고싶네요!
저희 나이 청년들 꼭 일어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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