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숨어 있던 애청자 입니다.
이경옥
2010.10.08
조회 14




김영순(glo402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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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손님처럼 들른 곳에서 따뜻한 환영을 받은 기분입니다. 감사드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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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경옥(comk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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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일 좋은 음악 들으며 귀가 즐거운 마흔다섯의 애청자입니다.
> > 2년 동안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 봅니다.
> > 10월10일은 저희 18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 > 지금까지 한결 같이 함께한 소중한 남편과 함께 듣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 > 결혼식날 제 손을 잡고 남편이 불러주던 "나훈아의 사랑"을 듣고 싶네요.
> 경옥님,,,,반갑습니다.
> 나훈아님의 노래 사랑처럼~~~행복이 항상 함께
> 하기를 바래요~~~
>
> 자주 자주 오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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