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감동시키는 말 /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주경
2010.10.08
조회 200


요새 떠도는 글중에 이런글이 있습니다.
오늘 딱 맞아떨어지는 글인데..몇십개의 글중에 딱 10개씩만..
아내에게는 32개정도/남편에게는 37개정도 있습니다.

과연 나는 몇개나 말하고 살까??

[아내를 감동시키는 말]

1. 당신 갈수록 더 멋있어.
2. 당신 음식 솜씨는 일품이야.
3. 역시 나는 처복이 많아.
4. 당신, 왜 이리 예뻐졌어?
5. 역시 장모님밖에 없어.

6. 여보 사랑해요
7. 다 당신 기도 덕분이야.
8. 당신 옆모습은 마치 그림같아.
9. 당신은 애들 키우는 데 타고난 소질이 있나봐.
10. 언제 이런 것까지 배웠어? 대단하네.

[남편을 감동시키는 말]

1. 여보 사랑해요
2. 여보, 아이가 당신 닮아서 저렇게 똑똑하나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 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모르지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내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봐요.
9. 여보, 작전 타임 아시지요?
10.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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