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세의 서로가 신청합니다.
이영숙
2010.10.08
조회 18
그 어느 계절보다 하늘을 자주 바라보게 되는 가을입니다.
하루하루 하늘이 정말 파랗고 깨끗해서 기분도 덩달아 좋아집니다.
사실은 가을이 채 오기전에...여름이 끝나가는 시점에 심리적으로 가을을 좀 많이 탄거 같습니다. 괜시리 기분이 다운되고 쓸쓸하고... 이 시간들이 있었기에 가을이 더더욱 행복한것 같습니다. 항상 가을이 오기전에 거쳐야하는 감정들. 이 감정들 덕분에 가을이 가을답습니다. 무슨말인지 횡설수설하고 갑니다. 신청곡 부탁할게요.

이문세의 서로가...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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