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숨어 있던 애청자 입니다.
김영순
2010.10.07
조회 19
이경옥(comk4)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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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좋은 음악 들으며 귀가 즐거운 마흔다섯의 애청자입니다.
> 2년 동안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 봅니다.
> 10월10일은 저희 18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 지금까지 한결 같이 함께한 소중한 남편과 함께 듣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 결혼식날 제 손을 잡고 남편이 불러주던 "나훈아의 사랑"을 듣고 싶네요.
경옥님,,,,반갑습니다.
나훈아님의 노래 사랑처럼~~~행복이 항상 함께
하기를 바래요~~~
자주 자주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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