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사연 보냅니다.
장정식
2010.10.07
조회 24
교통방송은 늘 체널고정으로 듣고 있습니다만 사연은 1년여만에 띄어 봅니다. 늘 구수한 음성으로 변함없이 "유가속으로" 애청자가 날마다 늘어나고 있는듯 싶네요. 지속적인 좋은방송 부탁합니다. 신청곡 : 그 사람(신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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