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집 찾아주신덕분에 효도했습니다
이은희
2010.10.07
조회 72
모래네시장 내 백마떡집 큰딸입니다..추석전에 부모님 께서 운영하시는 떡집 소개하면서 이런저런 사연을 보냈는데 유영재님께서 사연을 읽어주셔서 정말로 떡집에 택시기사님이 찾아오셔서 라디오듣고 오셨다하니 넘 기뻐하셨어요,사실 저희부모님은 일하시느라 라디오 듣지못하시거든요,,뜻밖에 즐거운 일이라 주위분들께 자랑하셨답니다..넘감사하구요,택시기사님께도 늦었지만 넘감사하시구요,,유영재의가요속으로 사랑합니다..감사합니다....신청곡 유심초..사랑이여,,,듣고싶어요 엄마가좋아하시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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