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 있던 애청자 입니다.
이경옥
2010.10.07
조회 28
매일 좋은 음악 들으며 귀가 즐거운 마흔다섯의 애청자입니다.
2년 동안 듣기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를 내 봅니다.
10월10일은 저희 18주년 결혼기념일입니다.
지금까지 한결 같이 함께한 소중한 남편과 함께 듣고 싶은 곡이 있습니다.
결혼식날 제 손을 잡고 남편이 불러주던 "나훈아의 사랑"을 듣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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