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팔아먹는 며느리를 보셨나요ㅋㅋ
이승진
2010.10.07
조회 35

아주아주 착한친구가 있는데요
아글쎄 이친구 시어머니가 보내주신 된장이 많은데
또 보내신다고 하셔 아직 많다고 하면 서운해하실까봐
네, 대답은 해놓고 저에게 어쩌냐고 통사정,
그래서 진짜 어머니표인데 그런걸 구하기가 어디쉬운가요,
중국 배추가 어쩌고 하는 세상에..
그래서 제가 귀한건데 내가 살께했더니 글쎄,
왜서 된장 팔아먹는 며느리 만드냐고요,
나참, 고민해결해 준다는데
지져먹고 끓여먹고 해야할 판예요ㅋㅋ


~.~


진실이야
그대만 있으면
라떼처럼
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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