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년전 직장동료
김영순
2010.10.07
조회 31
집과 가게 전화 컴을 한군데 통신사로
합하느라 에스통신에 해지신청했더니만~~~

여러 직원들이 번갈아 전화옵니다.
혜택을 더 많이 줄테니 계속 사용해 달라네요.

계속 거절했더니만~~~~
또 누가 전화왔어요.
나야~~나,,,,,대뜸 낮선 목소리인데,,,,
아~~~10 년전 이마트 계산대 같이 다녔던 미정언니,,,,

아~~~예,,,,,그런데 무슨일로,,,,,,제 폰번호는 어떻게?

나 에스통신사 다녀~~오늘 해지 신청자에 자기가 있더라.
주소와 이름보니,,,,,자기 같았어,,,,,

이런저런 혜택을 더 줄테니~~~

아,,,,,언니,,,이미 결정했어요.

언니도 주부라서 잘 알잖아요.
한군데 통합해서 사용하는게 경제적인 이득이 많다는것이요~~~


사는일이 이래서 전쟁인가요?ㅎㅎㅎ

총맞은 것처럼,,,,,,백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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