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나의 35번째 생일을 자축하며..
김영순
2010.10.09
조회 14
최화순(parha88)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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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 저는 대구에 살고잇는 두아이의 엄마 최화순입니다
> 오늘은 저의 35번째 생일이랍니다
> 거기다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치는 날이기도 하구요
> 이나이 먹도록 아직 면허증도 없다고 늦엇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르다고 생각하고 등록을햇답니다
> 몇일전 필기도 한방에 패스하고 오늘 아침에는 기능시험도 치고왓어요
> 시험에 미끄러질까봐 아침에 미역국도 먹지않은채 시험 쳤는데 평소 잘 하던 구간도 긴장이 얼마나 되던지..탈선한번하고 합격햇답니다
> 이래저래 오늘은 축하받을 날이다 싶어 이렇게 글 올려요 ^^
> 축하해 주실꺼죠~~
>
> 끝으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커주는 우리 민지 영지와 사랑하는 우리신랑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자고 전해주고 싶구요
> 신청곡은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화순님,,,,35번째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오곡만물이 풍성한 가을에 태어나서
더 축복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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