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 생일인데..어제 몇명의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하지만..마음이 좀 씁쓸합니다.
요 며칠 가슴앓이를 했던 탓인것 같아요..
유영재 오빠..
며칠 계속 신청곡 올렸는데..
오늘만큼은 정말이지 듣고 싶은데..
그래서 핸펀문자로도 날렸는데..
해주시면 안될까요?
강상준의 슬픈약속
제 생일인데 제 생일을 제가 축하하고 싶어요..^^
김재은
2010.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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