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최고
김계식
2010.10.08
조회 29
다행히 건강검진하다 간암초기인 것을 발견하고 5월에 수술했었습니다. 어머니로부터 수직감염이 되어 어머니는 간암으로 돌아가시고, 형제들이 모두들 간에 대해 조심조심하고 살아갑니다. 몸조리 잘 하고 피곤핮지않게, 스트레스 없이 살려고 하니 힘이 들긴듭니다. 그래도 건강 잘 관리하고 운동하면서, 음주 흡연 모두 끊었습니다. 위기란 말이 위험과 기회라는데 이제부터라도 잘 관리해야겠지요
양희은 - 내가 전에 말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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