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밤을 먹으려 삶았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일까요?
3/2가 먹지 못하겠네요
살짝 짜증이 밀려옵니다
건강이 여의치 않아 이것저것 먹을수 없는데
그래서 밤은 괜찮다 해서 큰맘 먹었는데...
우울해 지네요
이 화창한 토요일을 우울함과 짜증으로 보내기 아까워
영재님을 찾습니다
매일 들으면서도 그리고 참여도 자주 했었는데
근래 맘이 편치않아 참여를 않다
오늘 이 기분 풀려 방문합니다
안녕하셨죠
영재님
"한동준"님의 콘서트 티켓 신청합니다
이 간절한 맘을 어찌 다 표현 할수 있을까요
꼭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이 허락 되길 기도 해봅니다
저에게 기쁨의 생일이 될수 있길....
신청곡
백지영====총 맞은 것처럼
노사연====사랑
이상우====슬픈 그림같은 그대(??)
캔 ====내 생의 봄날은 간다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