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35번째 생일을 자축하며..
최화순
2010.10.09
조회 23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살고잇는 두아이의 엄마 최화순입니다
오늘은 저의 35번째 생일이랍니다
거기다 운전면허 기능시험을 치는 날이기도 하구요
이나이 먹도록 아직 면허증도 없다고 늦엇다고 생각할때가 제일 빠르다고 생각하고 등록을햇답니다
몇일전 필기도 한방에 패스하고 오늘 아침에는 기능시험도 치고왓어요
시험에 미끄러질까봐 아침에 미역국도 먹지않은채 시험 쳤는데 평소 잘 하던 구간도 긴장이 얼마나 되던지..탈선한번하고 합격햇답니다
이래저래 오늘은 축하받을 날이다 싶어 이렇게 글 올려요 ^^
축하해 주실꺼죠~~

끝으로 지금까지 건강하게 잘 커주는 우리 민지 영지와 사랑하는 우리신랑 지금처럼 행복하게 살자고 전해주고 싶구요
신청곡은 이문세의 그대와 영원히~~
늘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