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산을 그리며..
김경리
2010.10.10
조회 57
튼튼한 두 다리가 얼마나
소중한지 깁스를 하고서야 깨달았습니다
나를 제외한 남편과 일행은 지금쯤
어느 산에서 하산을 하고 있을까요?
앞으로도 달포이상은 깁스를 하고 있어야
하는데 단풍산이 기다려줄지 조바심만 앞섭니다

위로음악 들려주실꺼죠?
김태정:종이배
안재욱: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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