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김희진님을 인천에서 만날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인천고등학교의 행사에서 희진님을 만나 뵙게되니 반가움이 두배는 되었답니다.
흰 자켙에 빨간 캉캉(?)원피스가 어찌나 예쁘고 잘 어울리던지요.
(영원한 나의 사랑)을 부를땐 저도 함께 목소리를 높여 불러 보았답니다.
작년 연말에 이어 올해...
그리고 돌아오는 해에도 다시 뵐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신청곡입니다.
영원한 나의 사랑 -김희진
어디쯤 가고 있을까 - 전영
이거리를 생각하세요 - 장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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