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j님 ..
우리가 유년시절때 참으로 유치하게
뭐 ~ 맛있는 음식 귀한 음식을 먹고나면
친구에게 자랑질을 했죠 ..
나 고기 먹었다아 ~~~
나 과자 먹았다아 ...~~ 하면서 말이죠 .. ㅎㅎ
제가 어제 송이버섯을 먹었습니다
아주 비~싼 송이버섯을요 . ㅎㅎ
버섯은 가을숲에서 보낸 귀한 선물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이리 장황하게 버섯이야기를 합니다 .
버섯은 예부터 동서양 사랑을 듬뿍 받아서
고대 로마에서는 신의 식품이라고
귀족들만 먹고 .
네로 황제는 귀한 버섯을 따오는 백성에게 따온만큼
황금을 주었다고도 하고.
중국진시황도 . 영지버섯을 불로장생으로 불렸다고 하네요 .
그만큼 버섯은 숲에서는 나는 고기로 통하니
항암효과도 있답니다
그러고 보니 버섯 이름도 어마어마 하게 많네요 ..
약용으로 상황버섯 차가버섯
송이버섯 양송이버섯 새송이버섯 느타리버섯 석이버섯 목이버섯
팽이버섯 ....
dj님도
유가쏙 여러분들도 .
버섯을 많이 드세요 .
아셨죠~~
괜히 혼자서 송이버섯 먹고나서 걸려서.. ㅎㅎㅎㅎ
신청곡 . 김신우 귀거래사 .
정인 .. 정인
백영규 , 슬픈계절에 만나요 .
최백호 가을엔 떠나지 말아요 ..
신계행 . 가을사랑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