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여유롭게 듣네요.
이영진
2010.10.12
조회 30
퇴근길 5시 50분정도에 딱 10분듣고 끝나버려 매일 아쉬어했었는데 오늘은 편안하게 집에서 라디오를 들으며 저녁반찬으로 연근조림 준비하면서 영재님 방송에 귀기울이고 있어요.2주정도 회사를 쉬게 되어 그동안 밀려두었던 일들과 도서관가서 읽을 책들도 빌려오고 부지런 떨었는데.... 욕심것 빌려온 책은 다 읽을 수 있을지 의문이지만 기분은 참 좋았어요. 내일은 집근처 산에 갈 생각입니다. 그동안 안부만 가끔 물었던 친구들과 만나 수다쟁이도 되봐야지요.
신청곡:민혜경 약속은 바람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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