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좀처럼 달래어 지지가 않아요.
김재은
2010.10.12
조회 50
겨울을 좋아합니다.
겨울이 다가온다는 들뜸에 마음이 업되어야하는데 자꾸 축축 쳐지네요. 왤까요? 몇달전 새로운것을 알게되어 그것에 몰입하다보니
섭섭함과 서운함이 많이도 쌓였나봐요. 이렇게 여운처럼 남아 졸졸 쫓아다니는걸 보면요. 나뭇가지는 뭣모르고 살랑살랑 흔들리는데 그 나뭇가지처럼 제 마음도 자꾸 흔들립니다. 종잡을수가 없을만큼요~~


신청곡 1. 강상준 : 슬픈약속
2. 윤태규 : 위대한 사랑
3. 윤태규 : 너때문에 살고싶었어
4. 유익종 : 9월에 떠난 사랑
5. 한소리 : 못다한 사랑(언더가수인데..있나몰라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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