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을 좋아합니다.
겨울이 다가온다는 들뜸에 마음이 업되어야하는데 자꾸 축축 쳐지네요. 왤까요? 몇달전 새로운것을 알게되어 그것에 몰입하다보니
섭섭함과 서운함이 많이도 쌓였나봐요. 이렇게 여운처럼 남아 졸졸 쫓아다니는걸 보면요. 나뭇가지는 뭣모르고 살랑살랑 흔들리는데 그 나뭇가지처럼 제 마음도 자꾸 흔들립니다. 종잡을수가 없을만큼요~~
신청곡 1. 강상준 : 슬픈약속
2. 윤태규 : 위대한 사랑
3. 윤태규 : 너때문에 살고싶었어
4. 유익종 : 9월에 떠난 사랑
5. 한소리 : 못다한 사랑(언더가수인데..있나몰라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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