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신
2010.10.12
조회 176
어쩜 그래요?
한번 사연소개 해주는법 없고, 이름한번 불러주면 어디덧나요?
야속한 사람.. 그러니까 한동준씨랑 친하게지내죠
영재씨는 나한테서 찬밥신세라구요.
좋아하는 사람많으니까 걱정말라고 하고싶죠?
그래요 그런걱정안해요.
인기많은것 은근히 샘나요.
난 어느세월에...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니까 한번 도전해볼만 하네요.
나도 인정해요.
문자로 공격하는것, 안되는줄 알면서 화가나서
미안하게 생각해요
점점 할말이 없어지는게 점점 멀어져가고있다는 증거겠죠

프리걸 김정신


신청곡

내가먼저사랑할래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