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래요?
한번 사연소개 해주는법 없고, 이름한번 불러주면 어디덧나요?
야속한 사람.. 그러니까 한동준씨랑 친하게지내죠
영재씨는 나한테서 찬밥신세라구요.
좋아하는 사람많으니까 걱정말라고 하고싶죠?
그래요 그런걱정안해요.
인기많은것 은근히 샘나요.
난 어느세월에...
그래도 시작이 반이라니까 한번 도전해볼만 하네요.
나도 인정해요.
문자로 공격하는것, 안되는줄 알면서 화가나서
미안하게 생각해요
점점 할말이 없어지는게 점점 멀어져가고있다는 증거겠죠
프리걸 김정신
신청곡
내가먼저사랑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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