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열전
김영순
2010.10.15
조회 33
새벽부터 쎄일하는 백화점에 줄서기,,,,,
전업주부라면 그 대열에 끼었음직한데
늘~~~집 밖의 일을 하다보니~~~

좀,,,,그분들께,죄송하지만,이해가 안되는
부분입니다.

무언가?상술에 넘어간 듯,,,해,,보이기도 합니다.

집 전화나 폰으로 무슨 혜택을 더 줄테니~~
이런 내용을 받으면 바쁘고 시간없다고
끊어버립니다..

실제로 이런 저런 통신사를 바꿨더니
무슨 서류를 펙스로 보내달란다며~~~
생각보다는 귀찮다는 분들도 계십니다.

한 참 전에 노트북을 사서 가게서 사용하려니
집에서 사용중인 통신사가 가게는 안 들어 온답니다.


사용중인 통신사를 모두 통합해야 요금이 절약되니
한군데 통신사로 모두 집합시켰습니다.

그런 김에~~~폰 사용 권장도 받아들였습니다.
같은 통신사의 스마트 폰을 바꾸게 됐습니다.

이제,,,,저도 드디어 주부열전에 도전하는 기분이 듭니다.

이정현의 바꿔,,,다 바꿔,,,,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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